TiddlyWiki 한글화
티들리위키 (TiddlyWiki)를 한글화하고 있습니다.

현재 완료된 상태는 아니지만 혹시 필요하신 분이 있으신 분들을 위해 첨부합니다.

첨부: LingoKorean.js
by 끄음 | 2006/08/07 01:54 | 티들리위키(TiddlyWiki) | 트랙백 | 덧글(0)
간만에 사보기로 마음 먹은 "Extreme Programming Explained 2번째 판 번역본"
휴가 기간 동안 뒹굴뒹굴하면서 인터넷을 돌아댕기다가 "애자일 이야기" 블로그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김창준씨가 주축으로 운영하는 블로그입니다.

항상 제게 부러움과 시기의 대상이 되는 분들 중에 한분입니다.

어쨌건 XP의 바이블 중에 하나인 Extrmeme Programming Explained 2번째 판이 번역판으로 나왔습니다.

어둠의 경로로 이미 입수했었지만 보지 않고 있었는데 이번에 다시 한번 봐야겠네요.

김창준씨가 내놓은 번역본을 접하면서 번역본도 원본을 더 빛나게 해줄 수 있다는 걸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번 것도 그렇겠죠?
by 끄음 | 2006/08/05 20:13 | 트랙백 | 덧글(0)
인코딩 참조
Sorting It All Out, http://blogs.msdn.com/michkap/default.aspx
A tutorial on character code issues, http://www.cs.tut.fi/~jkorpela/chars.html
Displaying unicode in windows prompts, http://www.nedbatchelder.com/blog/20040127T060116.html
김 용묵의 절대공간 - 한글/세벌식, http://moogi.new21.org/sebulsik/index.htm
How to enter Unicode Characters in Microsoft Windows, http://www.fileformat.info/tip/microsoft/enter_unicode.htm
 
by 끄음 | 2006/08/05 20:01 | 한글 | 트랙백 | 덧글(0)
상상 플러스의 올드 앤 뉴를 보면서...
KBS에서 방송하는 상상 플러스의 "Old and New"를 아주 재미있게 보고 있다.
잊혀져가는 우리말을 다시금 생각나게 해서 좋은거 같다.

그런데 문제는 과연 "Old and New"에서 생각하는 우리말 다운 것이 어떤 것인지 하는거다.
다시 말하자면 우리글의 정의가 무엇인지 궁금하다는 것이다.

10대들의 말을 얘기하면서 말하는 것이 항상 잘못된 조어법이니 쓰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다.
물론 동의할 수 있다. 어느 정도는..
10대들의 말 중에선 잊혀졌던 우리말, 특히 순 우리말로 순화를 시키는게 더 좋은 것도 많다.
다만 10대들의 조어법, 즉 단어의 첫글자를 딴다거나 하는 등의 방법이 잘못됐다고 볼수만은 없는거 같다.

이러한 조어법이 문제라고 말하는 이면에는 우리말은 한자말처럼 뜻글자가 아닌 소리글자이니 이런 조어법은 문제가 있다는 생각이 깔려있는거 같다.
"열심히 공부한다"의 열공이 잘못된 것일까?
꼭 그건 아니라고 본다.

무분별한 단어 축약은 문제지만 이건 한글의 순한글화의 하나의 방식이 될 수 있을거 같다.
by 끄음 | 2006/08/05 05:39 | 트랙백 | 덧글(1)
m17n...?
일단 적어놔 본다..

m17n
by 끄음 | 2006/08/05 02:59 | 트랙백 | 덧글(0)
능수능란하게 다루고 싶은 언어들..
난 전자공학도 이다.
물론 진정한 전자공학도는 아니다.

그래서 전산학도와 진정한 전자공학도에게 컴플렉스를 많이 느낀다.
정말 대단한 사람들이 너무 많은거 같다.

그래도 내가 진정 잘 다룰 수 있는 프로그래밍 언어를 가지고 싶다.

C, C++, Java, ruby 등등..

다 어정쩡하게만 알고 있다.
누구는 필요하면 만든다고 하는데..
난 뭐하는건지..

어쨌건 최소한 C++과 루비는 내것으로 만들고 말겠다.
 
by 끄음 | 2006/08/05 02:11 | 트랙백 | 덧글(0)
내 영문 이름은 lee geummo
내 이름, 이금모...
영문 이름으로 적어보자.

우리나라에서 영문 이름을 지을 때 로마자 표기법을 따르면 다음과 같이 적을 수 있다.

  • geummo lee
  • geum-mo lee
  • geum mo lee
  • lee geummo

등등..

일단 geum-mo, geum mo는 제외하기로 했다.
성과 이름을 구분하는 건 당연하지만 왜 이름마저 구분하려고 하는건지...
이건 아무래도 한자의 영향인거 같다.
하지만 이게 무슨 의미가 있는지..
내 이름 금모를 한자의 의미로 하나하나 나누는건 의미가 없다.
금.모.라는 이 두글자가 합쳐져야 내 이름으로서 의마가 있다.

다음으로 성과 이름의 순서다.
물론 영문식으로 따지면 geummo lee가 맞을 것이다.
왜냐하면 영어(?)에선 이름, 성 순으로 나오기 때문이다.

잠깐 여기서 문제..

다른 사람한테 난 어떻게 불리길 원하는가?
난 한국 사람이다.
한국 사람이면 이.금.모라고 불리길 원할 것이다. 대부분..
그렇다면 외국인도 나를 이.금.모라고 불러야 한다.
굳이 금.모.이라고 불리는건 이상하다.

이 문제는 영어와 이를 사용하는 나라의 국적 문제로 옮겨갈 수 있을 것이다.
영어를 쓰면 무조건 이름, 성의 순서로 가야하는가?
그건 아닌거 같다.
어느 나라의 영어를 쓰느냐가 중요한게 아닌가?
미국식 영어가 있고 영국식 영어도 있다. 더 있는걸로 안다.

그렇다면 우리나라, 대한민국식 영어도 있어야 되는게 아닌가..
옆나라 중국과 일본만 해도 성, 이름 순으로 쓰려고 하는걸로 알고 있다.

그래서 난 lee geummo로 내 영문이름을 결정한다.

여기서 이렇게 나올 수 있겠지..

그러면 외국인이 헷갈리지 않겠느냐?
영어를 쓰는 이유도 소통을 위해서 아닌가?

여기에 대한 답변은 이렇다.
외국인이 나를 이해하려고 한다면..
내 국적을 알아야 하고 내 내라에선 성, 이름의 순서로 나를 부른다는 걸 알아야 하지 않겠는가?

그래서 난 lee geummo다.
 
by 끄음 | 2006/08/04 18:01 | 트랙백 | 덧글(1)
정재욱의 들리나요
들리나요

작사: 안영민
작곡: 조영수
노래: 정재욱

그대 두 눈엔 나란 남자가 답답했었나봐
한번도 약속했던 일 지켜본적도 없는 그런 나라서
어느 날 가슴 아프도록 널 울게 만들었던 일
사랑하긴 하지만 헤어지잔 말

그 후에 내가 얼마나 내가 아파했었는데
한밤중 끊긴 전화도 니 소식에도 가슴만 내려앉고
사랑해 (사랑해) 하루에도 수천 번은 내 가슴에 쓰는 말
그대에게 보여주고 싶은데
터질 것만 같은 내 심장까지

세상 누구보다 사랑합니다
그대 듣도록 난 외쳐봅니다
한번도 해주지 못한 말 이제야 합니다
I'll cry
죽을 만큼 그댈 보고 싶은데
사랑하지 못한 만큼 힘이 드는데
어떻게 하나요

나의 입술이
그대 이름을
또 불러 봅니다
밤새워 연습했는데
자연스럽게
불러야만 할텐데
아나요
(아나요)
우리 이별 한 이후로
하루에도 몇번씩
그대 이름을
불러 왔다는걸
그대 사랑을
원해 왔다는것
세상 누구보다
사랑합니다
그대 듣도록
난 외쳐봅니다
한번도 해주지 못한 말
이제야 합니다
I'll cry
죽을 만큼
그댈 보고 싶은데
사랑하지 못한 만큼
힘이 드는데
어떻게 하나요
난 너무나
약한 남자라서
가슴이 그리움에 져서
도저히 난
잊지 못하나봐
지금 그대를
만나러 갑니다
처음 그댈 만난
꼭 그날처럼
태양은 눈이 부시도록
빛나고 있는데
I'll cry
숨이 다 차도록
달려보아도
마음은 그대와
가깝지 않다는게
눈물이 나네요
그대를 사랑합니다
by 끄음 | 2006/08/04 04:23 | 트랙백 | 덧글(0)
이젠 pda로 불러다오.. pmp의 반란..
집과 밖에서 사용할 휴대용 mp3p를 찾다보니..
요즘 나오는 pmp를 보고 놀랐다.

이젠 거의 기존 pda를 넘어서려고 하고 있다.

기존 pda가 인텔/삼상의 arm 계열이였다면..
지금의 pmp는 amd의 mips(alchemy)가 대세라고 할까?

어느덧 amd가 인텔을 바짝 붙어버렸다고 할까..
아니지.. 이제 인텔의 pxa 시리즈는 마벨에게 넘어갔으니..

pmp에 windows ce나 리눅스가 올라가니..

이젠 pda에서 pmp로 넘어간다는 표현이 맞는거 같다.
기존 pda가 인텔과 마이크로소프트가 제안하는 h/w 스펙을 준수할 수 밖에 없었지만..

지금 찾아보니 amd가 rmi란 회사에게 alchemy를 넘긴거 같다.

크..

이젠 마벨/인텔/pda과 rmi/amd/pmp의 싸움인가?

 
by 끄음 | 2006/08/01 04:32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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